DMZ 밑으로만 한국 땅?! 미군 사령관 충격발언!
최근 주한미군사령관 후보자인 제이비어 브런슨이 미국 청문회 등에서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라고 발언해 엄청난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따르면 우리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 역시 법적으로 엄연한 우리 땅이죠.
그럼에도 동맹국의 고위 군 장성 후보가 한반도의 허리를 싹둑 잘라 'DMZ 남쪽만 한국'이라는 취지로 언급한 것은 주권 국가의 영토와 역사, 그리고 헌법을 무시한 치명적인 망언이라는 비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동맹이라 할지라도 우리 헌법적 주권을 훼손하는 발언에 대해선 단호하게 항의하고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는 분노가 가득합니다.
반면 유엔군사령관을 겸임하는 직책 특성상,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정전협정 관리 책임을 군사적 사실 관계에 입각해 설명한 것일 뿐 주권 무시의 의도는 없다는 옹호론도 존재합니다.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 수호와 한미 동맹의 굳건한 협력 사이, 여러분은 브런슨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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