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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 아이가 먼저, 대북지원 중단하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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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인도적 지원은 별개, 아이들 돕는 게 도리
낯선새벽 14시 57분 뒤 마감
우리 아이 산후조리비 0원, 北 영유아엔 1,500억?

저출생으로 나라가 망해간다면서 정작 우리 아이들 낳아 키우는 산후조리비 50만 원은 돈 없다고 싹둑 잘렸습니다.

그런데 북한 영유아 지원 예산으로는 1,558억 원이 넘는 막대한 혈세가 책정되어 국민적 분노가 폭발하고 있죠.

물론 이는 시행된 정책은 아니며 현재 검토되고 있는 정책일 뿐입니다.

하지만 극렬한 반대에 부딪혀 보류 상태에 있는 정책인데요.

우리 청년들은 돈이 없어 아이 낳기를 포기하는 마당에, 미사일을 쏘며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적국에 퍼줄 돈은 어디서 나오냐는 성토가 쏟아집니다.

국가의 예산 물줄기를 당장 돌려 우리 아이들 출산·양육 지원부터 챙기고 대북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북한 공산당이 아닌, 굶주리는 북한 어린이를 돕는 순수 인도주의적 지원은 정치·군사와 분리해야 마땅하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중앙정부 기금과 지방정부 복지 예산은 재원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구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도적 대북 지원의 우선순위, 여러분은 어디에 돈을 먼저 써야 한다고 보십니까?

#군사돋보기 #산후조리비삭감 #대북지원1500억 #남북협력기금 #저출생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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