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은 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했다는 쪽은 대한제국이 더 빠르게 군제와 행정, 외교를 개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국제 정세가 어려웠더라도 선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불가능했다는 쪽은 당시 일본, 러시아, 청, 서구 열강이 얽힌 국제질서에서 대한제국이 홀로 살아남기 어려웠다고 봅니다. 내부 개혁만으로는 제국주의의 압박을 막기 힘들었다는 주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