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잠수함 기지 휘젓는 중국 전기차 200대, 괜찮나?
카메라 10여 개에 고정밀 GPS, 마이크까지 달린 중국산 전기차가 우리 군의 심장부를 제집 드나들듯 털고 다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중국산 버스가 일명 백도어를 통해 원격으로 조종이나 운용 중단이 가능하며, 고의적으로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 바 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런 중국산 버스가 다수 운용중인데, 더 큰 문제는 이런 중국 전기차들에 의해 군사 안보 기밀이 유출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군의 최고 타격 자산인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기지는 물론, 1급 군사기밀인 잠수함사령부와 국방부 영내까지 BYD 등 중국산 '커넥티드 카' 200여 대가 프리패스로 활보하고 있었죠.
장병들 스마트폰 카메라는 스티커로 봉인하고 아이폰 반입까지 틀어막으면서, 중국 정보당국에 실시간 군사기밀을 쏠 수 있는 '달리는 도청 장비'에는 활짝 문을 열어준 군 당국의 멍청한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중국 국가정보법상 언제든 중국 공산당 손에 우리 군사시설 영상과 정밀 좌표가 넘어갈 수 있는 만큼, 당장 군부대 출입을 영구 박탈하고 전면 차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장병과 민간인의 정당한 사유재산인 차량 출입을 제조국만 보고 일방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안보 공포증이며, 카메라 물리적 차폐 등 기술적 통제로 충분하다는 반론도 맞섭니다.
게다가 전기차는 특성상 카메라 장비가 다수 필요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이런 문제는 중국산 전기차 뿐만이 아니라 미국이나 다른 나라 전기차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군사 안보의 치명적 구멍과 과도한 마녀사냥의 경계, 여러분은 중국산 전기차의 군부대 출입 전면 금지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중국산전기차 #군부대출입금지 #BYD스파이카 #군사기밀유출
25 %
75 %
국가 기밀 유출 차단, 즉각 출입 금지해야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