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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뮤직박스 05시 06분 뒤 마감
친동생 결혼식인데 주말 예배 때문에 불참한다는 형, 이해되시나요?
친동생 결혼식보다 교회 예배가 더 중요하다는 사람을 봤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 됩니다

인터넷에서 본 사연인데 읽다가 진짜 화가 나더라고요.

친동생 결혼식이 있었는데,

형이 교회 예배가 있어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이해가 안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종교가 중요하다고 해도

친동생 결혼식이면 인생에서 거의 한 번뿐인 중요한 날 아닌가요?

몇 년에 한 번 있는 행사도 아니고,

평생 기억에 남을 날인데

그걸 안 가고 예배를 선택한다는 게 솔직히 충격이었습니다.

더 놀라운 건 댓글에서도

"신앙이 더 중요하다"

"예배를 빠질 수 없다"

이런 의견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믿는 분들께 진지하게 궁금합니다.

교회 예배가 정말 친동생 결혼식보다 중요할 정도로 큰 의미가 있는 건가요?

비꼬는 게 아니라,

무교인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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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신앙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찬성
13
반대
가족 행사보다 우선될 수 없다
TOP2
격조있는공작 05시 06분 뒤 마감
인터넷 쇼핑 리뷰 확인, 어디서부터 보시나요?
인터넷 쇼핑할 때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저는 매번 고민인데, 이번에 투표 한번 해보려고요!


무조건 '최신순'이나 '별점 낮은 순'부터! 협찬이나 알바 후기 거르고, 세탁 후 변형이나 실제 색감 같은 '찐 단점'을 먼저 확인해야 안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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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높은 평점순부터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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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최신순이나 별점 낮은 순부터
TOP3
탁한여우 05시 06분 뒤 마감
대한제국은 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했다는 쪽은 대한제국이 더 빠르게 군제와 행정, 외교를 개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국제 정세가 어려웠더라도 선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불가능했다는 쪽은 당시 일본, 러시아, 청, 서구 열강이 얽힌 국제질서에서 대한제국이 홀로 살아남기 어려웠다고 봅니다. 내부 개혁만으로는 제국주의의 압박을 막기 힘들었다는 주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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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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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불가능했다
전체
최신순
용감한순수 05시 06분 뒤 마감
교도소 에어컨 설치, 솔직히 저는 반대입니다
요즘 폭염 때문에 교도소에도 에어컨을 설치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교도소는 호텔이나 휴양시설이 아니라,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는 공간 아닌가요?

뉴스를 보면 피해자들은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데,
정작 가해자들은 세금으로 지원받으며 생활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전기요금 부담 때문에 집에서도 에어컨을 마음껏 못 트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범죄자들에게까지 국민 세금으로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물론 생명에 위험이 갈 정도의 상황은 관리가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일반 국민보다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처벌은 처벌답게,
복지는 정말 필요한 곳에 먼저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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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도 사람이다 사람다운 생활을 위해 필요하다
찬성
1
반대
죄를 지었는데 너무 과한 혜택이다
활발한일기장 05시 06분 뒤 마감
민간 대피소 점검 세금 투입: 내 세금을 더 걷어서라도 동네마다 핵전쟁 대피 시설을 최고급으로 지어야 할까요?
최근 고조되는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과 핵 위협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민간 대피 시설 확충 및 고도화 논의가 뜨겁습니다. 현행 대피소들은 대부분 지하 주차장이나 지하철역 등 단순 낙하물 피해를 막는 수준에 불과하여, 실제 핵전쟁 상황에서 방사능 낙진이나 열폭풍 등으로부터 생명을 온전히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세금을 추가로 투입해서라도 전국의 모든 동네에 방사능 차단 필터, 자체 발전 설비,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상 식량과 식수 저장 시설 등을 갖춘 최고급 핵 대피 시설을 건립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유사시 국민의 생존 확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보 투자라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국가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국민의 세금 부담 가중으로 이어져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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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유사시 생존을 위한 대피 시설은 최고급으로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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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반대! 그렇게 할 만큼 돈이 남아도냐?
무기력한물개 05시 06분 뒤 마감
공무원 임용 시 군 가산점 부활: 과거 폐지되었던 군 필자에 대한 공무원 가산점 제도를 다시 부활시켜야 할까요?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폐지되었던 군 가산점 제도의 부활 여부는 한국 사회에서 끊임없이 재점화되는 뜨거운 쟁점입니다. 이 제도는 공무원 임용 시험 등에서 군 복무를 마친 지원자에게 일정한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제도의 주요 취지는 청춘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학업이나 경력을 중단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헌신한 청년들의 노고를 국가가 인정하고 보상하자는 데 있습니다. 복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사회적 성취 기회의 박탈에 대해 실질적인 보전책을 마련해 줌으로써 기회의 균형을 맞추고, 나아가 군 복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여 국방력을 강화하려는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고용 평등과 공평한 기회 보장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충돌하며, 개인의 노력과는 무관한 성별이나 신체 조건에 의해 차별받는 계층이 발생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 또한 안고 있습니다.

찬성! 나라를 위해 봉사한 이들에 대한 국가의 당연한 예우다!

반대! 군 가산점은 여성, 장애인 등 군 복무가 불가능한 이들의 공직 취임 기회를 박탈하며, 성별에 따른 구조적 차별을 야기하는 불공정한 처사다.

당신의 의견은 어느 쪽이신가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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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나라를 위해 봉사한 청년들에 대한 예우다
찬성
2
반대
반대! 공평하지 못한 처사다!
깨끗한지도 05시 06분 뒤 마감
나라의 운명을 더 크게 바꾼 사건은 무엇일까요?
임오군란은 조선 내부의 군제 문제와 개화 정책의 갈등이 폭발한 사건입니다. 이후 청의 개입이 커지고 조선 정치가 더 복잡해졌다는 점에서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동학농민운동은 민중의 불만이 대규모 봉기로 터져 나온 사건이며, 청일전쟁과 외세 개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조선 말 국가 운명을 크게 흔든 사건이라는 점에서 더 결정적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사건이 더 큰 변화를 만들었나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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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군란
찬성
5
반대
동학농민운동
방대한타조 05시 06분 뒤 마감
더 치명적이었던 조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강화도조약은 조선이 일본과 맺은 불평등 조약으로, 근대 외교 질서에 강제로 끌려간 출발점이었습니다. 이후 외세 간섭이 본격화되는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매우 치명적입니다.

을사늑약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은 사건으로 사실상 국권 상실의 결정적 단계였습니다. 시작보다 결과가 더 치명적이었다는 관점에서는 을사늑약의 충격이 더 큽니다.

더 큰 상처를 남긴 조약은 무엇일까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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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조약
찬성
5
반대
을사늑약
적막한바퀴벌레 05시 06분 뒤 마감
조선은 문호를 더 빨리 열었어야 했을까요?
열었어야 했다는 쪽은 조선이 더 일찍 세계 흐름을 받아들이고 군사, 산업, 외교를 바꿨어야 한다고 봅니다. 문호 개방이 늦어지면서 근대화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주장입니다.

버텼어야 했다는 쪽은 당시 개항이 곧 불평등 조약과 외세 침탈로 이어질 위험이 컸다고 봅니다. 준비되지 않은 개방은 오히려 나라를 더 빨리 흔들 수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선택이 더 현실적이었다고 보시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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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어야 했다
찬성
5
반대
버텼어야 했다
아름다운사슴 05시 06분 뒤 마감
더 평가가 갈리는 근대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옥균은 조선을 빠르게 바꾸려 했던 개화파 인물로 평가받지만, 외세 의존과 정변 실패라는 비판도 받습니다. 선구자인가 무리한 급진파인가를 두고 평가가 크게 갈립니다.

흥선대원군은 왕권 강화와 내부 개혁을 추진했지만, 통상 수교 거부 정책으로 근대화 기회를 늦췄다는 비판도 받습니다. 나라를 지킨 인물인지 시대 흐름을 놓친 인물인지 의견이 나뉩니다.

더 평가가 어려운 인물은 누구일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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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찬성
5
반대
흥선대원군
기운찬계획 05시 06분 뒤 마감
더 아쉬운 개혁 실패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갑신정변은 조선을 빠르게 근대화하려는 시도였지만 준비 부족과 외세 의존 문제로 짧게 끝났습니다. 성공했다면 조선의 근대화 방향이 크게 달라졌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큽니다.

갑오개혁은 신분제 폐지 등 큰 제도 변화를 이끌었지만 일본의 영향 아래 추진되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혁의 내용은 컸지만 자주성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더 아쉬운 실패로 볼 수 있습니다.

어느 개혁 실패가 더 아쉽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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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
찬성
5
반대
갑오개혁
탁한여우 05시 06분 뒤 마감
대한제국은 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했다는 쪽은 대한제국이 더 빠르게 군제와 행정, 외교를 개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국제 정세가 어려웠더라도 선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불가능했다는 쪽은 당시 일본, 러시아, 청, 서구 열강이 얽힌 국제질서에서 대한제국이 홀로 살아남기 어려웠다고 봅니다. 내부 개혁만으로는 제국주의의 압박을 막기 힘들었다는 주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신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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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했다
찬성
5
반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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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 리뷰 확인, 어디서부터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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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것 없이 '베스트/높은 평점순'부터! 많은 사람이 선택한 데는 이유가 있고, 나랑 체형 비슷한 사람의 정성스러운 포토 후기를 보는 게 훨씬 효율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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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높은 평점순부터
찬성
7
반대
최신순이나 별점 낮은 순부터
조용한뮤직박스 05시 06분 뒤 마감
친동생 결혼식인데 주말 예배 때문에 불참한다는 형, 이해되시나요?
친동생 결혼식보다 교회 예배가 더 중요하다는 사람을 봤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 됩니다

인터넷에서 본 사연인데 읽다가 진짜 화가 나더라고요.

친동생 결혼식이 있었는데,

형이 교회 예배가 있어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이해가 안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종교가 중요하다고 해도

친동생 결혼식이면 인생에서 거의 한 번뿐인 중요한 날 아닌가요?

몇 년에 한 번 있는 행사도 아니고,

평생 기억에 남을 날인데

그걸 안 가고 예배를 선택한다는 게 솔직히 충격이었습니다.

더 놀라운 건 댓글에서도

"신앙이 더 중요하다"

"예배를 빠질 수 없다"

이런 의견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믿는 분들께 진지하게 궁금합니다.

교회 예배가 정말 친동생 결혼식보다 중요할 정도로 큰 의미가 있는 건가요?

비꼬는 게 아니라,

무교인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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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찬성
13
반대
가족 행사보다 우선될 수 없다
얄팍한편지 마감
국산 무기 강제 도입: 성능이 약간 부족하더라도 외국산 대신 무조건 국산 무기(방산 제품)를 사줘야 할까요?
최근 대한민국 방위산업이 세계적 주목을 받으면서, 우리 군이 사용하는 무기 체계를 자체 국산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 초기 단계의 국산 제품은 실전 검증된 외국산 무기에 비해 성능이나 신뢰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어, 무조건적인 국산 도입을 두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찬성 측은 자주국방 실현과 경제 발전을 위해 국산 무기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성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지속해서 구매하고 개량해야 국내 방산 생태계가 살아나고, 향후 전시 상황에서 해외 의존 없는 독자적 정비와 군수지원이 가능하다는 논리입니다. 반면 반대 측은 국가 안보의 핵심인 군대를 시험장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반박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대의 최우선 과제는 당장 최강의 전투력을 유지하는 것이므로, 장병의 안전과 승리를 위해 성능이 확실히 검증된 최고 수준의 무기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방산 자립과 미래 자주국방을 위한 국산 무기 육성]

vs

[즉각적인 전력 극대화와 장병 안전을 위한 검증된 무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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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6.9 %
23.1 %
찬성
13
반대
한가로운남극 마감
전 세계 자유주의 진영을 위해 우리나라도 살상 무기를 직접 지원해야 할까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유주의 진영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살상 무기를 직접 지원해야 하는지를 둘러싸고 국내외에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인도적 차원을 넘어, 국가 안보와 외교 전략이 매우 복잡하게 얽힌 민감한 문제입니다.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생생히 보여주듯, 침략국을 격퇴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용 무기 지원 없이는 결코 전쟁을 끝낼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자유민주주의 연대에 걸맞은 책임을 다해야 유사의 순간에 우리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반면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느라 군비 고갈을 겪는 유럽의 사례처럼, 당장 우리 안보를 지킬 무기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한 지원은 위험하다는 지적입니다. 게다가 직접적인 무기 지원은 특정 국가와의 적대 관계를 고착화해 외교적 미움과 보복만 부를 뿐이라고 우려합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적극적 군사 지원을 통한 빠른 전쟁 종식 및 국제 연대] vs [자국 안보 공백 방지 및 외교적 실리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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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6.9 %
23.1 %
찬성
13
반대
포근한아이 마감
조선 후기 개혁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요?
노론 중심 권력 구조는 조선 후기 개혁이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한 중요한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기득권 세력이 강하면 아무리 좋은 개혁안도 현실 정치에서 막힐 수밖에 없습니다.

왕권의 한계도 중요한 원인입니다. 개혁을 추진하려면 강한 리더십과 지속적인 실행력이 필요한데, 조선 후기 왕권은 이를 충분히 밀어붙이기 어려웠습니다.

개혁 실패의 더 큰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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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
53.8 %
찬성
13
반대
이쁜물통 마감
조선의 멸망 책임은 어느 쪽이 더 크다고 생각하시나요?
왕실과 세도정치는 조선 후기 국가 운영을 약하게 만든 핵심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내부 개혁이 늦어지고 민생이 흔들리면서 외부 압박에 대응할 힘도 줄어들었습니다.

외세와 제국주의는 조선 멸망의 직접적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당시 국제질서 속에서 약소국이 강대국의 침략을 버티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외부 요인이 더 컸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내부 책임과 외부 압박 중 무엇이 더 결정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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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자잘한반달곰 마감
공항 수유실에서 컵라면 먹는 중국인들 벌금 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최근 공항 수유실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컵라면을 먹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솔직히 좀 황당했습니다.

수유실은 말 그대로 아기에게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공간인데, 정작 필요한 부모와 아이들은 이용하지 못하고, 전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적을 떠나서 누구든 공공시설은 원래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특히 아기를 데리고 이동하는 부모들은 잠깐의 공간도 절실한 경우가 많은데, 수유실을 휴게실이나 식사 공간처럼 사용하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두 번의 실수라면 안내로 끝낼 수 있겠지만, 반복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관리 인력이 적극적으로 제지하고 필요한 경우 퇴실 조치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공공질서는 결국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인들의 민폐는 진짜 기가 찹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중국인들에게 항의를 못하는게 더 짜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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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
14.3 %
찬성
14
반대
표독스러운지하철 마감
한국 사회에서 최고의 직업은 의사 아닌가요?
요즘 보면 다양한 직업들이 있지만,
솔직히 한국 사회에서 가장 좋은 직업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저는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업가처럼 더 큰돈을 버는 사람도 있고,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극소수잖아요.

반면 의사는 공부는 정말 힘들지만,
한 번 전문성을 갖추면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고,
사회적 인식도 좋고,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가 어렵고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는
고용 걱정보다 실력과 자격으로 인정받는 직업이 더 가치 있어 보입니다.

실제로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싶어 하는 이유도 결국 이런 안정성과 전문성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의사도 밤낮없이 일하고 책임이 큰 직업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득, 안정성, 사회적 인식, 전문성까지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한국에서 의사만큼 좋은 직업을 찾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괜히 의사들보고 천룡인이라고 부르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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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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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신발 마감
"소비 기한 지난 음식, 먹는다 vs 버린다"
제도가 바뀐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냉장고 앞에서 온 가족이 대립하는 단골 주제입니다.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기가 완전히 정착되면서 소비 패턴에 대한 체감이 확연히 갈립니다.

날짜 칼준수파: "소비기한은 말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최종 기한'이다. 유통기한보다 훨씬 넉넉하게 잡혀 나온 날짜인 만큼, 단 하루라도 지나면 건강을 위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

실속 감각파: "소비기한은 보수적인 기준일 뿐이다. 냉장고에 계속 잘 보관되어 있었고, 밀봉을 뜯었을 때 냄새나 외관상 변질이 없다면 며칠 정도 지난 건 먹어도 아무 문제 없다."

여러분은 어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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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언덕 마감
친구와 속상한 일로 통화할 때, T? F?
친구에게 서운하거나 속상한 일이 생겨 하소연할 때, 어떤 반응을 선호하시나요?

우주 제일 공감파: "내가 잘못한 게 있더라도 일단 내 친구라면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고 같이 화내줘야 위로가 된다. 잘잘못을 따지는 건 마음이 진정된 나중 문제고, 지금 당장은 감정적 동조가 필요하다."

팩트 기반 조언파: "진정한 친구라면 무조건 편만 들 게 아니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줘야 한다. 내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짚어주고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 주는 친구가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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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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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드넓은낚싯대 마감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난리네요
요즘 병원 병상 부족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솔직히 저는 입원실 남녀 구분을
너무 엄격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은 어디까지나 치료를 받는 곳이지,
호텔이나 숙박시설이 아니잖아요.

실제로 응급 상황에서는 병실이 없어서 대기하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상황이라면 성별 구분보다
환자가 제때 치료받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상은 부족한데 빈자리가 있어도
성별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 또한 비효율 아닌가 싶고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여러 공공시설을 함께 이용하고 있고
병원 역시 충분한 칸막이나 커튼 같은 장치를 활용하면
프라이버시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녀 구분보다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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