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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먼지 16시 01분 뒤 마감
채식하는 친구가 자신이 참석하는 모임에서는 모두 채식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친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몇 년 전부터 채식을 하고 있어요.
그 친구가 있는 날은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는 곳을 찾아왔는데 최근에는 아예 채식 전문 식당으로 가자고 합니다.

자기는 일반 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지만 저희는 채식 식당에서도 다 먹을 수 있다는 이유예요.
말 자체는 이해되는데 모임 때마다 메뉴 선택이 한 사람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도 솔직히 아쉽습니다.

친구는 자기가 못 먹는 곳에 가면 사실상 모임에 오지 말라는 거랑 똑같다고 하고요.

여러분이라면 한 사람이라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맞춰주시겠어요?
아니면 식당은 번갈아 정하는 게 맞다고 보세요?
#본심 #채식친구 #친구모임 #식당선택 #친구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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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라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맞춰준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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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한 사람 기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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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장갑 16시 01분 뒤 마감
오래 키운 반려견의 큰 수술비를 부부 공동저축에서 쓰자고 한다
결혼 전부터 제가 키운 강아지가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어요.
최근 큰 치료가 필요해졌는데 비용이 1천만 원 넘게 든다고 합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함께 산 가족이라 가능한 치료는 해주고 싶어요.
남편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집 마련하려고 모은 공동저축에서 이렇게 큰돈을 쓰는 건 현실적으로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치료를 해도 앞으로 얼마나 더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점도 부담된다고 하고요.
저한테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가족인데, 또 부부가 같이 모은 돈이라는 것도 맞아서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공동저축을 써서라도 치료하시겠어요?
아니면 부부의 미래를 위해 큰 지출은 다시 생각하시겠어요?
#본심 #반려견수술 #공동저축 #반려동물가족 #부부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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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 큰돈이 들어도 치료한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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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저축을 크게 쓰는 건 다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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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생명 16시 01분 뒤 마감
여행 때마다 차를 가져오는 친구가 기름값과 주차비 외에 차량 사용비도 나눠달라고 한다
친구들끼리 여행 갈 때마다 한 친구 차를 타고 다닙니다.
저희는 늘 기름값이랑 톨비, 주차비를 똑같이 나눠왔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 친구가 차도 소모되고 운전도 자기가 계속 하니까 앞으로는 차량 사용비 명목으로 조금 더 부담해달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자기 차를 계속 쓰는 것도 맞고 운전까지 하니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렌터카도 아닌 친구 차에 감가상각비까지 계산하기 시작하면 너무 계산적인 것 같다는 친구도 있어요.

여러분이라면 차량 사용비까지 조금 더 내시겠어요?
아니면 기름값과 톨비, 주차비만 나누면 충분하다고 보세요?
#본심 #친구여행 #차량사용비 #여행정산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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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유지비까지 일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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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과 주차비만 나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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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동굴 16시 01분 뒤 마감
DMZ 밑으로만 한국 땅?! 미군 사령관 충격발언!
최근 주한미군사령관 후보자인 제이비어 브런슨이 미국 청문회 등에서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라고 발언해 엄청난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따르면 우리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 역시 법적으로 엄연한 우리 땅이죠.

그럼에도 동맹국의 고위 군 장성 후보가 한반도의 허리를 싹둑 잘라 'DMZ 남쪽만 한국'이라는 취지로 언급한 것은 주권 국가의 영토와 역사, 그리고 헌법을 무시한 치명적인 망언이라는 비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동맹이라 할지라도 우리 헌법적 주권을 훼손하는 발언에 대해선 단호하게 항의하고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는 분노가 가득합니다.

반면 유엔군사령관을 겸임하는 직책 특성상,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정전협정 관리 책임을 군사적 사실 관계에 입각해 설명한 것일 뿐 주권 무시의 의도는 없다는 옹호론도 존재합니다.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 수호와 한미 동맹의 굳건한 협력 사이, 여러분은 브런슨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사돋보기 #브런슨발언 #영토주권논란 #비무장지대 #한미동맹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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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침해, 강력 항의해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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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관리, 현실적 설명일 뿐
드넓은메모 16시 01분 뒤 마감
"친중 한국, 미 국익에 위험" 한미동맹 괜찮나?
미국 의회의 미·중 전략경쟁 특위가 한국의 급격한 대중 밀착과 기업 차별을 두고 '미국의 안보와 국익에 중대한 위험'이라며 국무장관 등 내각에 공식 경고 서한을 보냈습니다.

시진핑과의 전례 없이 빠른 정상 접촉, 대만 사태에 대한 방관적 태도, 미국 기업 쿠팡 탄압과 중국 기업 알리, 테무 등에 대한 차별적 우호 태도 등 미국 기업을 겨냥한 가혹한 제재가 한미동맹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는 것이죠.

미국 의회는 한국의 외교 기조가 중국 쪽으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며 정밀 모니터링과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70년 피로 맺은 한미동맹의 파탄을 막기 위해 굴종적인 친중 외교를 멈추고 자유진영 공조로 즉각 회귀해야 한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반면 미·중 패권 다툼 속에서 수출과 반도체 생존,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한 독자적 실리외교를 내정간섭하듯 핍박해선 안 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기로에 선 대한민국 외교 안보의 향방, 여러분은 한미동맹 궤도 수정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한미동맹위기 #미의회경고 #대중실리외교 #미중전략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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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행보 중단하고 동맹 신뢰 회복해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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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중심 실리외교일 뿐
단호한다리 16시 01분 뒤 마감
KF-21, 잠수함 기지 휘젓는 중국 전기차 200대, 괜찮나?
카메라 10여 개에 고정밀 GPS, 마이크까지 달린 중국산 전기차가 우리 군의 심장부를 제집 드나들듯 털고 다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중국산 버스가 일명 백도어를 통해 원격으로 조종이나 운용 중단이 가능하며, 고의적으로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 바 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런 중국산 버스가 다수 운용중인데, 더 큰 문제는 이런 중국 전기차들에 의해 군사 안보 기밀이 유출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군의 최고 타격 자산인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기지는 물론, 1급 군사기밀인 잠수함사령부와 국방부 영내까지 BYD 등 중국산 '커넥티드 카' 200여 대가 프리패스로 활보하고 있었죠.

장병들 스마트폰 카메라는 스티커로 봉인하고 아이폰 반입까지 틀어막으면서, 중국 정보당국에 실시간 군사기밀을 쏠 수 있는 '달리는 도청 장비'에는 활짝 문을 열어준 군 당국의 멍청한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중국 국가정보법상 언제든 중국 공산당 손에 우리 군사시설 영상과 정밀 좌표가 넘어갈 수 있는 만큼, 당장 군부대 출입을 영구 박탈하고 전면 차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장병과 민간인의 정당한 사유재산인 차량 출입을 제조국만 보고 일방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안보 공포증이며, 카메라 물리적 차폐 등 기술적 통제로 충분하다는 반론도 맞섭니다.

게다가 전기차는 특성상 카메라 장비가 다수 필요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이런 문제는 중국산 전기차 뿐만이 아니라 미국이나 다른 나라 전기차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군사 안보의 치명적 구멍과 과도한 마녀사냥의 경계, 여러분은 중국산 전기차의 군부대 출입 전면 금지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중국산전기차 #군부대출입금지 #BYD스파이카 #군사기밀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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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밀 유출 차단, 즉각 출입 금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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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재산 침해이자 과도한 안보 공포증
폭신한운동화 16시 01분 뒤 마감
지뢰 피해자 8천만원! 북한에는 93억원 지원! 당신 생각은?
비무장지대(DMZ) 최전방에서 북한 지뢰 폭발로 발목을 잃은 육군 수색대대장의 장애보상금이 고작 8천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 치료비 자비 부담 논란 속에 2억 원짜리 '평화의 발' 조형물을 세워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질타를 받았던 악몽이 재현되고 있죠.

목숨 걸고 적의 지뢰를 수색하다 평생의 장애를 안게 된 장병에게 주어지는 보상금이 수십억 대북 지원 예산이나 전시성 사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쏟아집니다.

이런 반면에 지뢰를 매설한 장본인인 북한에는 현 정부가 93억원 상당의 의료 장비를 지원하겠다고 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 군 피해자에겐 고작 8천만원 보상금을 주면서 가해자인 북한에는 93억원이나 혈세로 주겠다는 말이냐는 비난이 극심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북한의 김여정이 이런 우리 정부의 호의조차 무시하고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 것은 없다.""자작 광대극의 연속편"이라 깎아내리며 거부했는데요.

조국을 위해 신체를 바친 호국 영웅들에게 수억 원대의 파격적인 보상금과 평생에 걸친 실질적 간병·치료를 법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소방·경찰 등 타 위험직무 공무상 재해와의 형평성을 맞춰야 하며 한정된 국가 보훈 재정 체계를 흔들 수 없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청년 장병의 피와 희생에 대한 국가의 무한 책임과 보상 체계의 현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사돋보기 #DMZ지뢰부상 #장병보상금 #평화의발논란 #국가보훈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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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희생에 수억 원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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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직무 형평성 고려해야
땅딴한탁자 16시 01분 뒤 마감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전면 폐지 청원 2만 명! 어떻게 될까?
국내 체류 외국인의 강력 범죄와 불법체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금지'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청원에 2만 명 가까운 시민이 서명했습니다.

제주도 등지에서 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들의 잇따르는 범죄와 불법체류 이탈 문제가 반복되면서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죠.

중대 범죄 전력자에 대한 입국 심사를 대폭 강화하고 도주 방지를 위한 신속 출국 정지 등 전방위 관리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셉니다.

관광 수익보다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중국인 무비자 제도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반면 침체된 지역 관광 상권을 살리기 위해 무비자 제도가 필수적이며, 무차별 폐지는 대중 외교 마찰과 국가 신인도 하락을 부른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국민 안전을 위한 엄격한 국경 관리와 관광 경제의 실리, 여러분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폐지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중국인무비자 #외국인범죄 #국민동의청원 #출입국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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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마! 치안 불안 해소와 강력 범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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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 마! 관광 침체 방지와 외교 마찰 우려
영롱한기타 16시 01분 뒤 마감
외신 뒤흔든 김정은 사망설, 진짜 죽었을까?
영국 더 선과 인도 이코노믹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을 기습 보도하며 전 세계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중국 민주화 운동가 셰완쥔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쓰러져 중국 베이징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시신이 비밀리에 송환됐다는 주장입니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이 며칠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여동생 김여정이 실권을 잡고 대남 위협을 높이는 것이 진짜 사망 정황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반면 확실한 정보 출처나 물증이 전혀 없고 과거에도 수차례 반복되었던 전형적인 출처 불명의 황당한 '가짜 뉴스'에 불과하다는 반론도 거셉니다.

역사적으로도 북한 지도자의 신변 이상설은 한반도 정세와 안보, 주식 시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미스터리였습니다.

여러분은 외신을 타고 퍼진 김정은 사망설, 진짜 사망했거나 심각한 혼수상태라고 생각하시나요?

#군사돋보기 #김정은사망설 #김여정 #북한뇌출혈 #한반도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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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석상 잠적! 진짜 사망했을 듯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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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소문! 또 가짜 뉴스일 뿐
주요한청룡 16시 01분 뒤 마감
초등학교서 수류탄 발견! 학교 인접 훈련 제한!?
경기도 양평의 한 초등학교 주차장 뒤편 언덕에서 안전핀이 꽂힌 채 방치된 수류탄 1발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초등학교 바로 옆에서 군용 폭발물이 발견되어 학생 전원이 긴급 하교하고 폭발물처리반이 투입되는 등 학부모와 주민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죠.

다행히 '연습용' 수류탄으로 확인되었으나, 화약이 든 군용 교보재가 학교 울타리 안까지 방치된 것은 군의 심각한 기강 해이라는 비판이 쏟아집니다.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치명적 관리 부실에 대해 관련자를 엄벌하고 학교 인접 야외 훈련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셉니다.

반면 살상력이 극히 제한된 연습용 교재의 우발적 유실일 뿐이며, 군의 정상적인 야외 전술 훈련까지 과도하게 위축시켜서는 안 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이들의 안전권 보장과 군사 훈련 현실의 균형,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사돋보기 #초등학교수류탄 #연습용수류탄 #탄약관리부실 #군기강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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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안전 위협, 관리자 엄벌·훈련 제한해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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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이잖아~과도한 훈련 위축 금물
꼼꼼한얼음 16시 01분 뒤 마감
9kg 무게에 총알 못막는 국군 방탄복, 괜찮나?
쌀 10kg 한 포대에 육박하는 9kg 국군 방탄복을 국정감사장에서 군사 전문 기자 출신 유용원 국회의원이 직접 입고 나와 문제점을 폭로했습니다.

철갑탄 방어를 위해 방탄판 무게가 늘어났지만, 정작 심장과 폐 등 치명적인 부위(킬존)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방탄판 위치가 낮게 설계되어 있었죠.

미 해병대는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목 아래 1인치 이내로 방탄판을 바짝 올려 착용하도록 엄격히 교육하는 반면, 군 당국은 '야전 불만이 접수된 적 없다'며 복지부동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20~30% 가벼운 첨단 복합 신소재를 즉각 적용하고 킬존을 가리도록 방탄복 형상을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북한군 신형 철갑탄 관통을 막아내려면 일정 수준의 무게가 불가피하며, 잦은 규격 개정은 수년간의 조달 지연과 예산 낭비를 부른다는 반론도 팽팽합니다.

전투원의 기동성과 절대적 방호력의 딜레마, 여러분은 방탄복 전면 재설계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국군방탄복 #9kg방탄복 #킬존방호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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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성·생존성 위해 전면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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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탄 방호력과 조달 안정성 우선
낯선새벽 16시 01분 뒤 마감
우리 아이 산후조리비 0원, 北 영유아엔 1,500억?
저출생으로 나라가 망해간다면서 정작 우리 아이들 낳아 키우는 산후조리비 50만 원은 돈 없다고 싹둑 잘렸습니다.

그런데 북한 영유아 지원 예산으로는 1,558억 원이 넘는 막대한 혈세가 책정되어 국민적 분노가 폭발하고 있죠.

물론 이는 시행된 정책은 아니며 현재 검토되고 있는 정책일 뿐입니다.

하지만 극렬한 반대에 부딪혀 보류 상태에 있는 정책인데요.

우리 청년들은 돈이 없어 아이 낳기를 포기하는 마당에, 미사일을 쏘며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적국에 퍼줄 돈은 어디서 나오냐는 성토가 쏟아집니다.

국가의 예산 물줄기를 당장 돌려 우리 아이들 출산·양육 지원부터 챙기고 대북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북한 공산당이 아닌, 굶주리는 북한 어린이를 돕는 순수 인도주의적 지원은 정치·군사와 분리해야 마땅하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중앙정부 기금과 지방정부 복지 예산은 재원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구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도적 대북 지원의 우선순위, 여러분은 어디에 돈을 먼저 써야 한다고 보십니까?

#군사돋보기 #산후조리비삭감 #대북지원1500억 #남북협력기금 #저출생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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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 아이가 먼저, 대북지원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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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지원은 별개, 아이들 돕는 게 도리
꽉찬삼각대 16시 01분 뒤 마감
중국인 한달 일하고 평생 연금 먹튀? 이대로 괜찮나?
한 달만 일하고 평생 연금을 받아간다는 이른바 외국인 '연금 먹튀' 논란이 터지며 국민적 불신이 들끓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전수조사 결과 극단적인 사례는 3명에 불과했으나, 제도의 심각한 허점이 수면 위로 드러났죠.

해외에 머물면서도 과거 미납 연금을 한 번에 메우는 '추납' 신청이 2년 만에 3배 급증했고, 신청자의 80%가 중국동포였습니다.

해외 수급자가 사망해도 제때 파악하지 못해 연금이 줄줄 새는 구멍까지 확인되었습니다.

국민연금 고갈을 앞두고 자국민 역차별을 막기 위해 상호주의를 엄격히 적용해 외국인 수급을 대폭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셉니다.

반면 정상적으로 보험료를 낸 기여에 대한 정당한 권리이며, 과도한 제한은 외국인 혐오와 통상 마찰을 부른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연금 재정의 지속가능성과 사회보험의 보편적 정의, 여러분은 외국인 연금 수급 제한에 찬성하십니까?

#군사돋보기 #국민연금추납 #외국인연금 #연금먹튀논란 #상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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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연금 수령 제한해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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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 권리 인정하고 차별 없어야!
무난한벚꽃 16시 01분 뒤 마감
같은 팀 직원끼리 연애를 시작했다면 회사에 알려야 한다
같은 팀 직원 두 명이 몰래 연애 중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둘 다 일을 잘하고 지금까지 업무에 문제를 만든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한 명이 다른 한 명의 업무를 검토하거나 일정 조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라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공정성 논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회사는 사내연애 자체를 금지하지 않지만 같은 팀이면 관리자에게 알려달라는 분위기입니다.

두 사람은 업무와 연애는 완전히 별개인데 왜 회사에 사생활을 보고해야 하냐고 하고요.

여러분은 같은 팀에서 연애한다면 업무 공정성을 위해 회사에 알려야 한다고 보세요?
아니면 실제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개인 사생활이라고 보세요?
#본심 #사내연애 #직장사생활 #업무공정성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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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공정성을 위해 공개한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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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회사가 알 필요 없는 사생활이다
어설픈문장 16시 01분 뒤 마감
초등학생 자녀에게 설거지나 청소를 할 때마다 용돈을 준다
초등학생 아들에게 용돈을 그냥 주는 대신 집안일을 하면 돈을 주고 있습니다.
설거지하면 얼마, 분리수거하면 얼마, 방 청소하면 얼마 이런 식이에요.

아이는 전보다 집안일도 적극적으로 하고 자기가 번 돈이라고 생각해서 함부로 쓰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가족 구성원이면 집안일은 당연히 같이 해야 하는 건데 돈을 줘야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 같다고 해요.

저는 노력하면 보상이 생긴다는 걸 배우는 것도 경제교육이라고 생각하고요.

여러분은 집안일을 하면 용돈을 주는 방식이 괜찮다고 보세요?
아니면 가족 집안일은 돈과 연결하면 안 된다고 보세요?
#본심 #집안일용돈 #초등학생교육 #경제교육 #자녀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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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돈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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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집안일을 돈으로 거래하면 안 된다
괴상한우주 16시 01분 뒤 마감
직장 다니는 30대 자녀가 부모님 집에서 생활비를 내지 않고 월급 대부분을 저축한다
30대 아들이 직장 다닌 지 4년째인데 아직 저희 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월급은 꽤 받는데 집 살 돈 모은다고 생활비를 거의 내지 않아요.

본인 식비나 휴대폰비 정도만 내고 관리비나 공과금, 집에서 먹는 식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아들은 지금 몇 년만 이렇게 모으면 전세든 집이든 빨리 독립할 수 있으니 결국 부모한테도 좋은 거 아니냐고 해요.

저도 집 마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인이 부모 집에서 완전히 공짜로 사는 습관이 맞나 싶어요.

여러분이라면 독립할 때까지 그냥 도와주시겠어요?
아니면 직장인인 만큼 일정 생활비는 받으시겠어요?
#본심 #부모님집 #생활비 #캥거루족 #자녀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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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련을 위해 부모가 도와줄 수 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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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면 생활비를 내는 게 맞다
의로운꽃게 16시 01분 뒤 마감
배우자가 부부싸움을 할 때마다 자기 부모님에게 모든 내용을 털어놓는다
아내랑 싸우고 나면 장모님이 이미 싸운 내용을 거의 다 알고 계십니다.
아내가 속상하면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제가 무슨 말을 했고 왜 싸웠는지 전부 이야기하더라고요.

아내는 힘든 일이 있을 때 엄마한테 상담하는 게 뭐가 문제냐고 합니다.
문제는 저희는 나중에 화해해도 장모님은 제가 했던 말만 기억하시니까 만날 때마다 눈치가 보여요.

저도 친구한테 고민을 말할 때는 있지만 부모님한테 부부싸움을 전부 말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힘든 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상담할 수도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부부싸움은 둘 사이에서 끝내는 게 맞다고 보세요?
#본심 #부부싸움 #부모상담 #부부사생활 #결혼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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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고민 상담은 할 수 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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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부모에게까지 알리지 않는다
말랑한비둘기 16시 01분 뒤 마감
배우자가 승진을 위해 2년 동안 지방에서 근무하며 주말부부로 살자고 한다
남편에게 정말 좋은 승진 기회가 왔는데 조건이 지방 근무 2년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따라가려면 제 일을 그만둬야 해요.

남편은 평일에는 지방에서 지내고 주말마다 올라오는 주말부부를 하자고 합니다.
연봉도 오르고 이후 커리어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자리라 놓치기 아깝다고 해요.

저도 남편 앞길을 막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신혼인데 2년 동안 주말에만 보는 게 과연 결혼생활인가 싶어요.

여러분이라면 2년 정도는 배우자의 커리어를 위해 주말부부를 받아들이시겠어요?
아니면 승진을 포기하더라도 함께 사는 삶이 우선이라고 보세요?
#본심 #주말부부 #부부커리어 #지방근무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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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기회라면 2년은 받아들인다
찬성
2
반대
결혼했으면 함께 사는 삶이 우선이다
밀접한고슴도치 16시 01분 뒤 마감
애인이 15년 지기 이성 절친과 매주 단둘이 늦게까지 술을 마신다
남자친구에게 15년 넘게 친한 여자 사람 친구가 있어요.
둘이 연애 감정은 전혀 없었고 서로의 전 연애도 다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둘이 단둘이 술을 마시고 새벽까지 있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저도 오래된 친구를 끊으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인 상황에서 매주 이성 친구와 늦게까지 단둘이 술 마시는 걸 계속 이해해야 하나 싶어요.
남자친구는 15년 관계를 연애 시작했다고 갑자기 바꾸라는 게 더 이상하다고 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오래된 우정을 존중하시겠어요?
아니면 연인이 생겼다면 만나는 방식은 조절해야 한다고 보세요?
#본심 #이성절친 #연애경계 #단둘이술 #커플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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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 관계는 존중한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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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연인이 있다면 만남 방식을 조절한다
제멋대로인샤프 16시 01분 뒤 마감
미혼인 나에게 부모님 병원 동행을 형제들이 더 많이 맡으라고 한다
부모님이 요즘 병원 갈 일이 많아졌어요.
형제 셋인데 다른 두 명은 결혼해서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는 미혼입니다.

형제들은 자기들은 아이 때문에 갑자기 시간을 빼기 어려우니 제가 병원 동행을 조금 더 맡아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일정 조정이 조금 더 쉬운 건 맞아요.

그런데 미혼이라고 해서 제 직장이나 개인 일정이 덜 중요한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제가 부모님 담당처럼 되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가능한 사람이 조금 더 많이 맡는 게 현실적이라고 보세요?
아니면 미혼 여부와 상관없이 형제끼리 최대한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보세요?
#본심 #부모병원 #미혼형제 #부모돌봄 #형제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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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유 있는 사람이 더 맡을 수 있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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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라고 돌봄을 더 맡는 건 불공평하다
씩씩한생명 16시 01분 뒤 마감
여행 때마다 차를 가져오는 친구가 기름값과 주차비 외에 차량 사용비도 나눠달라고 한다
친구들끼리 여행 갈 때마다 한 친구 차를 타고 다닙니다.
저희는 늘 기름값이랑 톨비, 주차비를 똑같이 나눠왔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 친구가 차도 소모되고 운전도 자기가 계속 하니까 앞으로는 차량 사용비 명목으로 조금 더 부담해달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자기 차를 계속 쓰는 것도 맞고 운전까지 하니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렌터카도 아닌 친구 차에 감가상각비까지 계산하기 시작하면 너무 계산적인 것 같다는 친구도 있어요.

여러분이라면 차량 사용비까지 조금 더 내시겠어요?
아니면 기름값과 톨비, 주차비만 나누면 충분하다고 보세요?
#본심 #친구여행 #차량사용비 #여행정산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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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유지비까지 일부 부담한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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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과 주차비만 나누면 충분하다
무거운장갑 16시 01분 뒤 마감
오래 키운 반려견의 큰 수술비를 부부 공동저축에서 쓰자고 한다
결혼 전부터 제가 키운 강아지가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어요.
최근 큰 치료가 필요해졌는데 비용이 1천만 원 넘게 든다고 합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함께 산 가족이라 가능한 치료는 해주고 싶어요.
남편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집 마련하려고 모은 공동저축에서 이렇게 큰돈을 쓰는 건 현실적으로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치료를 해도 앞으로 얼마나 더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점도 부담된다고 하고요.
저한테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가족인데, 또 부부가 같이 모은 돈이라는 것도 맞아서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공동저축을 써서라도 치료하시겠어요?
아니면 부부의 미래를 위해 큰 지출은 다시 생각하시겠어요?
#본심 #반려견수술 #공동저축 #반려동물가족 #부부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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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 큰돈이 들어도 치료한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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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저축을 크게 쓰는 건 다시 생각한다
진지한먼지 16시 01분 뒤 마감
채식하는 친구가 자신이 참석하는 모임에서는 모두 채식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친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몇 년 전부터 채식을 하고 있어요.
그 친구가 있는 날은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는 곳을 찾아왔는데 최근에는 아예 채식 전문 식당으로 가자고 합니다.

자기는 일반 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지만 저희는 채식 식당에서도 다 먹을 수 있다는 이유예요.
말 자체는 이해되는데 모임 때마다 메뉴 선택이 한 사람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도 솔직히 아쉽습니다.

친구는 자기가 못 먹는 곳에 가면 사실상 모임에 오지 말라는 거랑 똑같다고 하고요.

여러분이라면 한 사람이라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맞춰주시겠어요?
아니면 식당은 번갈아 정하는 게 맞다고 보세요?
#본심 #채식친구 #친구모임 #식당선택 #친구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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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라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맞춰준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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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매번 한 사람 기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다